" 알레르기 반응의 저항선을 좀 더 높여주는 느낌 "
액트에어 설하정 300IR 실물사진
가격
약 10만원 ( 보험처리가능 )
효과
알레르기 반응을 저하시켜준다
완전한 치료는 2~3년 복용을 해야한다고 하는 데
나는 8개월정도복용하다가 현재는 복용중단 상태이다.
복용을 중단해도 복용전보다는 알레르기물질에대한 반응이 줄어든 느낌이다.
복용 과정사이에 나타나는 변화
초기 (1~2개월)
혀와 목, 귀등 몸에 간지러움과 붓는 증상이 나타나고, 심할땐 괴로울정도다.
중기 ( 3~5개월 )
알레르기 물질에대한 저항력이 서서히 강해지는 게 느껴진다.
복용후 간지러움과 붓는 증상도 줄어들고
혀밑에 넣고 다른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변한다.
유지기, 지속기 ( 6개월~그 이상 )
복용후에도 간지러움과 붓는 현상이 현저히 줄어든다.
알레르기에대한 효과에대한 체감곡선은 완만해져서
이 후 1~3년을 먹어야 완전한 치료가 가능하다는 말이 무엇인지 알게된다.
복용하며 느낀점 & 중단이유
나는 집먼지진드기에 주로 반응하는 알레르기 체질이였다.
학창시절부터 성인이된 후 부터 정도의 차이만 감소했을 뿐
사시사철 비염과 코막힘, 재채기 반응을 달고 살았었다.
복용 초기에는 간지러움과 부음이 심해서 이걸 먹어도 괜찮을까 싶을 정도였다.
설하요법이라 가능한 공복에 혀 밑에 넣고 3~5분정도 녹여서 복용한다.
복용기간이 늘어날 수록 알레르기 물질을 투여한 후 나타나는 알레르기 반응이 줄어들고
한창 복용한 지 6개월이상후부터는 1개월에 한 번정도 알레르기 약을 먹을정도로
알레르기 비염반응이 줄어드는 걸 느꼈다.
하지만 6개월 후부터 설하요법 알레르기 항체생성약을 복용했을 때는
더 이상 효과에대한 큰 변화가 나타나는 게 미미해져서
복용하는 습관도 시들해졌고
마침 보험처리도 기간을 넘어서 3개월을 쉬고 약을 처방받아야
보험처리가 가능하다고 해서
3개월을 쉬다가 지금은 귀찮기도하고 먹기전보단 알레르기 비염증상이 완화되어서
따로 처방받아 먹고 있진않다.
하지만 근시일내에 다시 한 번 장기적으로 먹어볼 생각은 있다.
아직도 알레르기 비염과 그에 동반하는 등 간지러움, 약한 천식등의 불편하 알레르기 반응이 있기에
완전한 치료를 자금의 여유가 생기면 해볼 생각이다.